마케팅 에이전트 아키텍처
SaaS vs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3패턴, 서킷 브레이커
기존 마케팅 SaaS(HubSpot, Mailchimp, SEMrush 등)는 도구마다 따로 도는 워크플로우를 줍니다. AI 에이전트는 이를 하나의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묶어 분석 → 추천 → 사람 승인 속도를 높입니다.
SaaS 도구 vs AI 에이전트
SaaS 도구
- 도구 간 수동 연동(Zapier)
- 대시보드 확인 → 사람이 판단
- 기능별 구독료 누적
- 도구별 UI 학습 필요
AI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직접 API 호출·파싱
- 분석 → 추천 → 사람이 승인
- 프롬프트+도구 정의로 확장
- 자연어 인터페이스
오케스트레이션 3패턴
- 직렬(Sequential) — 앞 단계 출력이 다음 단계 입력. 데이터 의존성이 명확할 때 안정적이나 실행 시간이 길다
- 병렬(Fan-out/Fan-in) — 독립 분석을 동시 실행 후 통합. 실행 시간이 짧지만 통합 로직이 복잡할 수 있다
- 루프(Iterative Refinement) — 품질 기준까지 반복. 광고 카피·이메일 제목처럼 품질이 중요할 때 쓰나 토큰 소비가 많다
자동화 수준과 사람-in-the-loop
| 자동화 수준 | 설명 | 예시 |
|---|---|---|
| Level 0 | 사람이 직접 실행 | 수동 키워드 리서치 |
| Level 1 | 에이전트 초안 → 사람 검토 | 블로그 초안 생성 |
| Level 2 | 에이전트 실행 → 사람 승인 | 이메일 시퀀스 발송 |
| Level 3 | 에이전트 자율 실행 → 사후 리포트 | A/B 테스트 자동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