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가기, 분기, 인계는 다른 문제다
/resume, /branch, /recap, /export, /tasks의 선택 기준
하루를 넘기는 작업에서 진짜 손실은 컨텍스트가 아니라 어느 대화가 어느 작업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clear는 이전 대화를 지우지 않고 /resume 피커에 남기지만, 이름을 붙이지 않으면 나중에 그 대화를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원본을 남기고 다른 길을 시험할지, 사람에게 넘길지에 따라 /resume, /branch, /export로 갈라집니다. 세 갈래를 섞는 순간 원본이 사라지거나 같은 맥락이 여러 대화에 중복됩니다.
| 상황 | 고를 명령 | 남는 것 |
|---|---|---|
| 중단한 작업을 그대로 이어감 | /resume (/continue) | 원래 대화와 맥락 그대로 |
| 같은 지점에서 다른 방법 시험 | /branch (/fork) | 원본 보존 + 새 분기 |
| 주제가 바뀌어 새로 시작 | /clear <이름> | 이름표가 붙은 이전 대화 |
| 자리를 비운 뒤 상태 파악 | /recap | 현재 상태 한 줄 요약 |
| 다른 사람에게 인계 | /export <파일명> | 대화 전체 일반 텍스트 |
- 대화에 이름 붙이기
/clear my-task처럼 라벨을 남겨/resume피커에서 식별되게 합니다. - 재개 직후 점검
/resume뒤에/status로 버전·모델·계정·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 분기 기준 정하기원본을 지켜야 하는 실험이면
/branch로 나누고 이름을 붙입니다. - 인계 산출물 만들기
/recap으로 상태를 요약하고/export로 원본 기록을 파일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