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는 취향이 아니라 버전 정책이다
네이티브·패키지 매니저·npm 경로와 latest/stable 채널 선택
권장 설치는 네이티브 인스톨러이고, 이 경로만 기본적으로 백그라운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Homebrew·WinGet·리눅스 패키지 매니저 설치는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아 누군가 brew upgrade나 winget upgrade를 실행해야 합니다. 문제는 버전이 곧 기능이라는 점입니다. Sonnet 5는 v2.1.197 이상, Fable 5는 v2.1.170 이상, Opus 4.8은 v2.1.154 이상이 필요하므로 뒤처진 설치는 모델 목록부터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설치 경로 결정은 항상 "무엇을 쓸 것인가"에서 역산합니다.
| 설치 경로 | 업데이트 방식 | 이 경로를 고르는 이유 |
|---|---|---|
| 네이티브 인스톨러 | 백그라운드 자동 업데이트 | 기본 권장, 팀 표준 환경 |
Homebrew claude-code | brew upgrade 수동 | stable 채널로 회귀 위험 회피 |
Homebrew claude-code@latest | brew upgrade 수동 | 릴리스 즉시 신기능 검증 |
| WinGet | winget upgrade 수동 | Windows 사내 배포 도구와 정합 |
| npm 글로벌 | @latest 재설치 | 기존 npm 파이프라인 호환 목적 |
- 최소 버전 확정팀이 써야 할 모델·명령의 최소 버전을 먼저 적어 둡니다.
- 경로 선택자동 업데이트가 필요하면 네이티브, 사내 배포가 있으면 패키지 매니저를 씁니다.
- 채널 고정
autoUpdatesChannel로 채널을,minimumVersion으로 하한선을 명시합니다. - 검증 루틴
claude --version과claude doctor로 버전과 최근 업데이트 결과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