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고 누르는 승인은 승인이 아니다
allow·ask·deny 배치와 allowlist 승격 기준
같은 git diff 승인을 열 번 하면 열한 번째는 내용을 보지 않고 누르게 됩니다. 이때 진짜 문제는 집중력이 아니라 반복되는 판단이 규칙으로 승격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permissions는 allow·ask·deny 규칙을 스코프별로 관리하고, /fewer-permission-prompts는 transcript를 스캔해 반복된 읽기 전용 호출의 allowlist 초안을 제안합니다. 다만 자동 생성된 초안에도 조직 정책상 허용하면 안 되는 명령이 섞일 수 있으니, 커밋 전에 사람이 한 줄씩 읽어야 합니다.
| 배치 위치 | 무엇을 담나 | 바뀌면 영향받는 범위 |
|---|---|---|
| managed settings의 deny | 절대 금지 동작 | 조직 전체, 로컬에서 못 덮음 |
프로젝트 .claude/settings.json | 팀 공통 읽기 전용 allowlist | 이 레포를 쓰는 팀원 전체 |
.claude/settings.local.json | 개인 실험용 예외 | 본인 로컬 환경만 |
세션 중 /permissions 추가 | 이번 작업에만 필요한 임시 허용 | 현재 세션 |
- 반복 승인 수집
/fewer-permission-prompts로 transcript에서 반복된 읽기 전용 호출을 모읍니다. - 초안 직접 검토제안된 allowlist에서 정책상 금지된 명령이 섞였는지 항목마다 확인합니다.
- 금지선 하강되돌릴 수 없는 동작을 managed settings의 deny 규칙으로 내려 우회를 막습니다.
- 거부 이력 회수Auto 모드가 막은 명령을 Recently denied 탭에서 검토하고
r로 재시도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