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주장은 증거가 붙어야 완료다
Plan 모드 승인 옵션과 실행 기반 검증
복잡한 작업에서 곧바로 코드를 손대면 방향이 틀어진 뒤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Plan 모드로 목표·범위·영향 파일을 먼저 구조화하면 재작업이 줄어드는데, 여기서 자주 놓치는 것은 계획 승인 화면이 곧 다음 퍼미션 모드를 고르는 자리라는 점입니다. 실행이 끝난 뒤에도 테스트 통과나 "좋아 보임"은 증거가 아닙니다. /run은 앱을 실제로 띄워 조작하고, /verify는 빌드·실행·관찰로 의도한 결과까지 확인합니다.
| 단계 | 무엇으로 하나 | 통과 증거 |
|---|---|---|
| 범위 합의 | /plan 또는 Shift+Tab 진입 | 수정할 파일과 단계가 적힌 계획 |
| 계획 교정 | Ctrl+G로 계획을 직접 편집 | 삭제된 단계와 추가된 제약 |
| 실행 모드 선택 | 승인 화면의 진행 옵션 | 위험도와 맞는 퍼미션 모드 |
| 동작 확인 | /run으로 앱을 띄우고 조작 | 화면과 엔드포인트의 실제 응답 |
| 기준 충족 확인 | /verify로 빌드·실행·관찰 | 미리 정한 성공 기준의 충족 |
- 성공 기준 선언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첫 프롬프트나 프로젝트 skill에 미리 적습니다.
- 계획 길이 제한단계 수를 제한해 계획이 실행보다 길어지지 않게 잘라 냅니다.
- 실행 레시피 기록표준 실행이 어려운 프로젝트는
/run-skill-generator로 절차를 먼저 저장합니다. - 증거 첨부완료 보고에 관찰 결과를 붙이고, 관찰이 없으면 미완료로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