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없는 원두

> 창고에 원두 200kg. 아직 브랜드는 없다. 누구의 커피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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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브랜드로](/stories/origin-brew) 에피소드 1/6 · 결정 1/3

에피소드 1

# 이름 없는 원두

창고에 원두 200kg. 아직 브랜드는 없다. 누구의 커피가 될 것인가?
60 XP 7분

![이름 없는 원두와 노트를 앞에 두고 브랜드를 구상하는 지우](/images/stories/origin-brew-episode-1.png)

상황 로스터리 계약을 마치고 창고에 원두 200kg이 쌓였습니다. 맛은 자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름도, 고객도, 한 문장의 약속도 없습니다. 지우는 노트를 펼칩니다. 모든 것은 "누구를 위한 커피인가"에서 시작됩니다.
결정 1 / 3

첫 질문은 타깃입니다. 예산은 빠듯하고, 초기엔 딱 한 부류의 마음만 정확히 얻어도 충분합니다.

누구를 위한 커피로 시작하시겠어요?
넓게 “좋은 커피를 즐기는 모든 사람”을 위해 뾰족하게 “집에서 내려 마시는 재택근무자”로 좁힌다 가격 승부 “가성비를 찾는 대용량 소비자”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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