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통

> 매출은 두 배가 됐다. 그리고 균열도 두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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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딜레마](/stories/scale-up) 에피소드 3/6 · 결정 1/2

에피소드 3

# 성장통

매출은 두 배가 됐다. 그리고 균열도 두 배가 됐다.
72 XP 7분

![늘어난 고객 요청과 지친 팀 사이에서 성장의 균형을 고민하는 하린](/images/stories/scale-up-episode-3.png)

상황 매출은 두 배가 됐고 팀은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빠른 성장은 반드시 균열을 데려옵니다. 최대 고객의 끝없는 요구, 지쳐가는 제품팀, 그리고 투자자들의 러브콜. 이제 하린 앞에 근본적인 질문이 놓입니다. 더 태워서 달릴 것인가, 스스로 설 것인가.
결정 1 / 2

전체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이 잇단 커스텀 요구와 긴급 요청을 쏟아냅니다. 제품팀은 그 고객 티켓에 파묻혀 야근이 일상이 됐습니다. 이탈하면 매출 4분의 1이 날아갑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풀까요?
매출 사수 고객을 잃을 수 없으니 팀을 더 밀어붙인다 프로세스 고객 성공 프로세스와 요청 우선순위 체계를 세운다 과감한 정리 그 고객 계약을 재협상하거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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