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2. 워크플로는 배리어가 아니라 파이프라인3 / 9

중간에 멈추지 않는 런 만들기

스크립트 변수·승인 흐름·동시성 한계가 정하는 런의 모양

개념 학습 45 XP 9분

dynamic workflow에서는 Claude가 작성한 JavaScript를 런타임이 백그라운드에서 돌리며 다수 서브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고, 중간 결과는 컨텍스트가 아니라 스크립트 변수에 담깁니다. 대신 런이 도는 동안에는 사용자 입력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계별 사인오프가 필요하면 각 단계를 별도 런으로 나눠야 합니다. 워크플로가 만든 서브에이전트는 세션 모드와 무관하게 항상 acceptEdits로 돌아 파일 편집은 자동 승인되지만, allowlist 밖의 셸 명령·web fetch·MCP 도구는 런 중에 따로 물을 수 있습니다. 즉 런은 흐르거나 막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실행 방식결과가 모이는 형태고르는 기준
일반 대화메인 컨텍스트의 대화중간에 방향을 바꿔야 할 때
dynamic workflowphase별 결과와 최종 요약단계가 정해진 대량 처리
/batch단위별 worktree와 PR독립 단위 5~30개로 쪼개질 때
/effort ultracode작업마다 자동 계획된 런세션 전체를 워크플로로 돌릴 때
저장한 워크플로 명령재사용 가능한 스크립트같은 런을 반복할 가치가 있을 때
/batch는 git 저장소가 필수이고 단위 간 의존성이 큰 작업에는 맞지 않습니다.
  1. 런 전 허용 목록 점검런 중에 물을 셸 명령과 web fetch, MCP 도구를 미리 허용합니다.
  2. 사인오프 지점 분리승인이 필요한 단계에서 런을 끊고 사람을 런과 런 사이에 둡니다.
  3. 규모 권고 설정/config의 Dynamic workflow size로 small/medium/large 규모를 유도합니다.
  4. 진행 관찰과 저장/workflows에서 phase별 진행을 보고 반복할 런은 s로 명령으로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