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서 브랜드로
원두 한 봉지에서 시작된 브랜드 창업기

이야기
3년차 마케터 지우는 회사를 나와 스페셜티 원두 D2C 브랜드를 시작합니다. 이름을 짓는 첫날부터 첫 고객, 첫 위기까지 — 매 순간의 선택이 브랜드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당신의 선택이 곧 브랜드가 됩니다.
주인공지우 — 커피에 진심인 예비 창업자. 자본은 3,000만 원, 활주로는 6개월. 마케팅은 알지만 브랜드를 처음부터 세워보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에피소드
- 이름 없는 원두창고에 원두 200kg. 아직 브랜드는 없다. 누구의 커피가 될 것인가?
- 첫 100명이전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열립니다.
- 입소문의 갈림길이전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열립니다.
- 두 번째 주문의 이유이전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열립니다.
- 채널의 유혹이전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열립니다.
- 브랜드의 다음 계절이전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열립니다.